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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 똘똘이를 소개합니다.
귀염뽀짝 똘e
2025. 4. 9. 19:45
우리 집에는 말썽쟁이 똘똘이가 있습니다.
2년 전 가정 분양으로 데려온 아이.
6개월 아기라 해서 작은 아일 상상하며 데리러 갔는데. 너무 커서 놀라며 데려왔었지요.
푸숑이라고 데려온아인데. 커갈수록 그냥 푸들입니다.

금방금방 자라서 데려와서 사준 옷이나 하네스는 다 작아지고
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.
그런데 말썽장이인 이유..
아직도 여전히 자기 맘내키는대로 ... 아무 데나 쉬를 하고 변을 보네요..
잘하다가도 아무대나...
그래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.